이미지 확대보기27일 밤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107회에서는 '정숙커플' 김숙x윤정수와 '친친커플' 송은이x김영철이 스킨십 대결을 펼친다.
김숙과 김영철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사촌사이. 김영철이 갑자기 김숙에게 번개모임을 요청해 윤정수와 송은이를 호출, 자존심 빅매치를 벌인다.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영철이 김숙에게 "번개로 티타임 어떻소?"라고 제안한다. 김영철과 화기애애한 티타임을 하던 중 갑자기 김숙이 "오빠 그거 어때? 누가 먼저 오는지"라고 돌발 대결을 선언한 것.
스킨십 대결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친친커플을 도발했다. 침대에 누은 윤정수를 본 김숙이 다리 하나를 척 걸친 것. 이에 김영철이 "실제로 이렇게 누워본 적 있어?"라고 의혹을 자아냈다. 상여자 김숙이 "그럼!"이라고 받아치자 김영철과 송운이도 같이 침대에 누워 달달함을 예고했다.
친친커플과 정숙커플의 유치찬란 스킨십 대결이 담긴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27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