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net 힙합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는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지코와 딘, 다이나믹 듀오, 박재범과 도끼, 비지(BIZZY)와 타이거JK가 프로듀서로 나서면서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을 형성했다.
또 1만 2000명이라는 역대 최다 참가자 수를 모으며 다시 한번 화제성을 입증했다.
일각에서는 루키들의 반란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주장한다. ‘고등래퍼’ 우승자인 영비(양홍원)은 ‘쇼미더머니6’ 스페셜 영상에 출연한 미국 유명 프로듀서 스위즈 비츠가 꼽은 우승후보다.
‘언프리티랩스타2’의 우승자인 트루디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동안 남성참가자들이 주목받았던 ‘쇼미더머니’의 역사를 깨고 트루디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를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쇼미더머니6’는 오늘(30일) 오후 11시에 Mnet에서 방송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