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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결혼반지 800만 원대 명품 “순결한 사랑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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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결혼반지 800만 원대 명품 “순결한 사랑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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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박지선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와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의 결혼반지가 눈길을 끈다.

박지성의 반지는 프랑스 명품브랜드 까르띠에 제품으로, 가격은 800만원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반지에는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고 싶은 순결한 사랑의 상징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박지성 아내 김민지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 9월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같은 SBS 아나운서 배성재의 소개로 만나게 된 박지성과 김민지는 2013년 5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다음해 7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