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문제적남자’에서 곽승재는 고교 2년 시절이던 2001년부터 WPC(world puzzle championships:세계 퍼즐 챔피언십)에 출전했으며, 2013년부터 지금까지는 꾸준히 국가대표 자리를 지키고 있다.
WPC는 매년 열리며 2017년 대회는 오는 10월 인도 벵갈루루 에서 열릴 예정인데 이날 뇌섹남 6명이 사인한 VIP초청장은 WPC 대회 참가 초대장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2014년 세계스도쿠챔피언십인 WSC(World Sudoku Championship: 세계스토쿠 팸피언십)에서 5위를 차지한 실력가였다. 스도쿠 중에서 '부등호가 있는 스도쿠'는 세계 1,2위 실력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문제적남자’에서 곽승재는 매일 아침 일어나면 20~30분간 스도쿠 연습을 하고, 퇴근 후에는 하루 30~40분씩 퍼즐을 연습한다고 밝혔다.
곽승재가 퍼즐과 스도쿠를 잘 할 수 있던 비결은 이처럼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 대해 꾸준한 연습을 거듭하는 자세가 아닐까?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색다른 여섯 남자의 뇌섹남 토크쇼로 꾸며지고 있는데 ‘반전 뇌섹남’ 전현무, ‘비주얼 뇌섹남’ 하석진, ‘로맨틱 뇌섹남’ 김지석, ‘엄친아 뇌섹남’ 이장원(페퍼톤스), ‘귀요미 뇌섹남’ 타일러 라쉬, ‘재간둥이 뇌섹남’ 박경(블락비)이 출연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