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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몸 곳곳 문신들 의미 눈길… 자연주의적 문신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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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몸 곳곳 문신들 의미 눈길… 자연주의적 문신 많아

이효리의 몸 곳곳에 있는 문신이 화제가 되면서 그 의미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블랙' 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이효리의 몸 곳곳에 있는 문신이 화제가 되면서 그 의미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블랙' 스틸컷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이효리의 몸 곳곳에 있는 문신이 화제가 되면서 그 의미가 주목받고 있다.

이효리는 문신을 많이 한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문신에는 보통 자신의 모토나 특정한 의미를 담는다.

지난 주 컴백 당시 이효리는 자신의 몸과 의상 곳곳에 팬들의 사인과 메시지를 마치 문신처럼 새기고 나왔다. 당시 이효리가 메시지를 새겼던 이유는 팬들에 대한 ‘사랑’때문이었다.

이효리의 문신 중에는 사랑과 관련된 문신들이 많다. 목에 있는 'love'와 엉덩이 부분에 있는 ‘Love will save me'는 사랑과 관련된 문신이다.
이효리의 오른팔에는 ‘Walk lightly in the spring, Mother earth is pregnant’라고 쓰여 있다. 그대로 해석하면 “봄에는 사뿐히 걸어라, 어머니 지구가 임신 중이다”인데 자연주의적 의미를 담은 문신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외에 이효리의 팔목에는 불교에서 쓰는 ‘인드라망’ 문양이 있는데 이는 해, 식물, 달, 사람, 동물 등을 합쳐둔 모양으로 이 역시 자연주의적 의미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4일 새 앨범 ‘블랙(BLACK)’으로 컴백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