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4일 ‘불타는 청춘’(불청) 113회 방송을 통해 보라카이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던 임성은의 이야기가 11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불청) 114회 에서도 이어진다.
특히 ‘불타는 청춘’(불청) 114회분 예고를 통해 임성은이 보라카이에서 처음 만난 전 남편 송진우 씨를 언급하는 영상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그 가운데 과거 임성은이 임성은이 6살 연하의 남편에게 당했던 굴욕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그 당시 임성은은 “결혼 10년 차가 되니 이렇게 변하더라”라고 말하며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임성은은 2004년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을 하던 중 현지에서 다이빙 강사를 하고 있던 전 남편 송진우씨를 만나 2년여의 열애 끝에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남편과 함께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스파 및 숙박 관련 사업을 하며 보라카이에 정착해 지냈다.
하지만 결혼 10년 차에 접어들던 2016년 가치관과 성격차이를 이유로 결국 이혼소식을 전하게 됐다.
한편 김국진,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 강수지, 이연수, 김완선 등의 고정멤버를 중심으로 새 친구를 초대하고 있는 SBS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불청)은 지난 주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김완선까지 이번 방송에 등장하면서 더욱 풍성한 재미와 웃음을 전한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