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E채널 ‘용감한 기자들’ 관계자는 “김정민이 제작진과 협의 하에 녹화에 잠정적으로 불참하며 지난 18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21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렸다. 글에서 김정민은 커피스미스 대표 손 씨가 불구속 기소됐다고 밝히며 심경을 고백했다.
김정민은 “그간있었던 모든 문제들의 그 증거들을 모아 검찰에 제출하였으며 그분은 불구속 기소되었다”고 말하며 “이제는 벗어난 줄 알았던 오늘, 이날 까지도 그분은 거짓 내용을 언론에 알리며 또 다른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커피스미스 대표 손 씨를 비판했다.
김정민은 “몇일 후면 모든게 법정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