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7회에서는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과 소아(신세경 분)의 이별 파티가 예고된다.
지난 회 교통사고의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난 소아는 하백에게 화를 내고 돌아선다.
그 가운데 후예(임주환 분)는 돌밭매매 건을 시작으로 소아에게 더욱더 호감을 느끼고, 함께 식사를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낸다.
소아는 하백이 후예에게 했던 경고의 의미를 혼자서 추측하고 상상하다 “당신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요” 라며 힘들어 한다.
결국, 소아는 하백에게 지금까지 미안했다며 이별파티를 하자고 제안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의 땅에서는 불가능한 미스터리 사건들이 계속 발생하고, 하백은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천국의 신 비렴(공명 분)과 수국의 신 무라(정수정 분)의 도움을 받는다.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신세경X남주혁 초밀착♥ 아슬아슬 탐색전!’ 영상을 선 공개하여 네티즌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2000억원 기록…분기 역대 최...](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308530907116ea14faf6f5106252249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