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1일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이 '가봤냐'고 물었던, 긴자식스(GINZA SIX)의 츠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앞서 그는 같은 날 "도쿄 시내 츠타야를 대부분 둘러봤지만, 이미 많이 알려져있어 지점마다 포스팅할 필요는 없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시부야 츠타야 사진을 올렸다.
이어 "가장 큰 이유는 사진 촬영 불가라서.책 페이지와 서가를 찍는 걸 막는 것 같긴 했지만 혹시 몰라 간판만 찍었는데, 한국와서 블로그를 검색하니 내부 사진이 무진장 많이 나왔다 흑흑. 사진이 궁금하신 분은 검색을"이라고 말을 이어나갔다.
특히 그는 "순서대로, 숙소 근처 시부야 츠타야(를 지나는 마리오). 엄청난 인파로 유명한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앞. 시부야 츠타야 내 스타벅스는 교차로를 구경(촬영)하기 가장 좋은 위치"라고 밝혔다.
앞서 김소영 아나운서는 "혼자 (일본)여행을 계획했는데, 실은 네비맨이 급 따라왔다. 내가 뭐 울면서 다닐까, 괜한 걱정하며"라고 남편 오상진과 동행중임을 알렸던 바 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투데이' '통일전망대' '잠 못 드는 이유 김소영입니다' '김소영의 영화음악' 등의 진행을 담당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MBC 뉴스투데이'에서 하차한 후 고정 프로그램 없이 MBC라디오 등에 게스트로 출연해 오다 지난 9일 퇴사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