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변정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영을 향해 달려가는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구필순으로 활약하는 변정수가 민들레 역의 장서희, 김은향 역의 오윤아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계화 역의 양정아에게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특히 변정수, 장서희, 오윤아는 검은색으로 의상을 통일했고 양정아는 은색 반짝이 상의와 갈색 스커트를 입고 있다.
특히 변정수는 "토요일만 기다려요 ㅋㅋㅋ #언니는 살아있다 #spolier 야밤에 얼마나 추웠다구 #구필순이 구필순없다 #3명의 흑사자 미쓰리 잡으러 왔다"라는 문구를 덧붙여 쌀쌀해진 날씨에도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촬영에 열중하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쓰리 어떻게....ㅠㅠ 필순 언니 파이팅!", "여기가 파주였군요. 우리 양정아씨 어쩌", "저 장면.미쓰리랑 옥신각신하다 또 민들레 사고당하고 병원에 누워있는 거 나오는 거 아닌가 했더니만 아닌가보네요 어휴~ㅎㅎ", "민들레, 은향씨 하고 구필순 연합 ㅎ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영이 가까워지면서 악녀 3인방 양달희(다솜 분), 이계화, 구세경(손여은 분)의 몰락을 통쾌하게 그리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