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고향에 돌아왔다. 문지애는 지난 1일 MBC FM4U ‘굿모닝FM 문지애입니다’에 DJ로 출연했다. 전임 DJ 노홍철을 대신에 약 한 달간 문지애가 이 방송 진행을 맡게 됐다.
많은 팬들이 환영의 뜻을 내비치고 있다. 일부는 문지애가 고정으로 DJ 맡기를 바라는 모양새다. 이들은 “다시 MBC에서 만나니 반갑다”면서 이 같이 말한다.
누리꾼 P**씨는 “문지애씨 다시 돌아와서 기뻐요”라고 운을 뗐다. 그는 “저 고등학생 때 라디오에서 제 사연 (문지애가)읽어주신 적이 있었다”면서 “그때 되게 힘들었는데 위안이 되었어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다시 돌아와줘서 감사하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문지애가 약 한 달 간 진행할 MBC FM4U ‘굿모닝FM 문지애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