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정시아는 지난해 7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준우로부터 받은 카드를 올렸다. 카드에는 ‘사랑하는 엄마·아빠, 저를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준우가’라고 적혀있었다.
정시아는 카드와 함께 “글씨도 삐뚤삐뚤 맞춤법도 틀렸지만 너무 감동적인 카드”라며 “준우의 엄마라서 행복해요.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한 팬은 “준우 키우는 보람이 있겠어요. 감동의 카드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은 “저희 딸도 좀 있으면 이렇게 써서 주겠죠? 부럽네요”라며 부러워했다.
한편 3일 오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꾸며진다. 워킹맘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정주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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