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수근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치열했던 부부싸움을 언급했다.
이수근은 “아내와 말싸움을 하고 이경규 선배님이랑 술을 마셨다”며 “집이 상암동이라 택시를 타고 기사님 ‘월드컵 경기장이요’라고 말했더니 진짜 월드컵 경기장에 내려줬다”고 밝혔다.
이어 “택시 안에서 필름이 끊겼고 월드컵 경기장에서 다섯 시간 동안 노숙을 했다. 일어나 보니 부재중 전화만 60통 정도 와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수근이 새벽에 집에 들어가자 아내는 ‘나가’라고 소리쳤고 결국 아내의 화만 키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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