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이언방은 당시 필리핀행을 반대했지만 한국에 있는 것보다 필리핀에 있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어머니의 판단에 유학을 결정했다. 필리핀은 일정 비용만 있으면 생활비 및 교육비가 해결된다.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 라이언방의 어머니는 아들을 필리핀으로 보냈다.
필리핀에서 생활하던 라이언방은 지난 2010년 필리핀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당시 라이언방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초반 2등을 차지한다. 그러나 다른 출연자에 비해 가창력이나 언어 등에서 부침을 겪으며 중하위권을 내려앉는다.
프로그램 중반 이후 본인의 가정사가 공개되면서 필리핀에서 많은 인기를 얻게 된다. 이를 통해 최종 2위로 오디션 프로그램을 마감했다.
한편, 라이언방은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파퀴아오의 통역사로 출연해 맹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