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오후 5시 열리는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는 위너를 비롯해 아이유, 트와이스, 워너원 등이 2시간 30분 동안 무대를 꾸민다.
위너는 시상식 전에 펼쳐지는 레드카펫 행사에 오후 3시 55분께 등장해 진행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위너가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에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수란, 혁오 밴드 등이 먼저 올라 자리를 빛냈다.
강승윤은 사회자의 “이번 무대 준비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무언가 준비를 했다기 보다는 저희 위너다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답했다. 강승윤의 대답을 들은 멤버 김진우는 옆에서 크게 박수를 치며 “대답을 아주 잘 했다”고 말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