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들은 각각 SM, YG, JYP의 대표인 이수만‧양현석‧박진영이 1위부터 3위, 키이스트 최대주주인 4위 배용준, 6위인 FNC 한성호 대표 사이에 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재벌닷컴이 발표한 연예인 주식 현황에서 국내 100억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은 12일 현재 모두 7명이다. 배우 출신인 박순애 씨는 7위다. 박씨는 주식 재산이 1년 전 118억7000만원에서 229억3000만원으로 93.2% 증가했다. 박씨가 갖고 있는 풍국주정 지분은 13.29%다.
5위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 씨는 오뚜기 지분 1.16%의 가치가 311억20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22.1%인 56억4000만원이 늘어났다. 함 씨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받았다.
함씨는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뉴욕대학교 티시 예술학교 연기과를 졸업했다. ‘무한동력’, ‘지구를 지켜라’ 등의 작품에서 연기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