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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임성은, 탈퇴 이유? "돈 밝히는 사람으로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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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임성은, 탈퇴 이유? "돈 밝히는 사람으로 낙인"

영턱스클럽이 슈가맨에서 완전체로 출격한 가운데 멤버 임성은의 탈퇴 이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송진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영턱스클럽이 슈가맨에서 완전체로 출격한 가운데 멤버 임성은의 탈퇴 이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송진아 인스타그램 캡처
영턱스클럽이 슈가맨에서 완전체로 출격한 가운데 멤버 임성은의 탈퇴 이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에 영턱스클럽 멤버 5명이 모두 출연했다. 영턱스클럽 멤버는 최승민(랩),박성현(보컬),한현남(보컬,랩),송진아(보컬,랩),임성은(보컬) 이다.

이날 임성은은 영턱스클럽을 탈퇴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저는 제대로 돈을 받았다. 저는 투투를 하다가 스카우트돼서 간 거다. 이 친구들은 그야말로 데뷔였다. 정산을 제대로 안 해준다고 저한테 상의를 하더라. 그 다음부터는 와전이 돼서 사람들은 제가 돈 밝히는 사람처럼 돼서 있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현남은 “저희들은 오래 하고 연습하고 있었고 약간 다 된 밥상에 숟가락만 놓은 느낌이 어린 마음에 그런 부분에서 언니가 미워보였던 것 같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한편 임성은은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을, 송진아는 마케팅PD로 활동 중이다. 한현남은 강남 쪽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으며, 박성현은 트로트로 장르를 전향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