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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일상 패션 다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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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일상 패션 다시 '주목'

블랙핑크 제니의 사복패션. 출처= 제니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블랙핑크 제니의 사복패션. 출처= 제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블랙핑크 제니의 사복패션이 다시 화제다.

제니는 평소에도 사복을 패션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선호하며 이를 잘 소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니는 특히 허리가 잘록해 허리를 강조하는 크롭티를 즐겨 입는다.
이외에도 트레이닝복을 활용한 시크한 일상 패션으로도 멋을 내고 단정하고 깔끔한 코트도 무리없이 소화해낸다.

한편 25일 오후 7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제 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개그맨 신동엽과 슈퍼주니어 김희철, 배우 김소현이 맡았다.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25일 오후 7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제 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블랙핑크는 '서울가요대상'의 첫 번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본상을 수상한 블랙핑크는 "작년에 저희가 여기서 신인상을 받았는데 이렇게 본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링크(블랙핑크 팬클럽이름) 너무 감사해요. 양현석, 테디오빠 감사하고, 스태프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개그맨 신동엽과 슈퍼주니어 김희철, 배우 김소현이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