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A씨가 공연한 경희대 노천극장은 공연 시 미리 학교 측에 통보하고 공연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A씨가 공연했다는 당일 공연은 한 건도 없었다.
누리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앞서 정용화 경희대 특혜 논란에서도 다른 아이돌의 실명이 거론되며 이미지에 심각한 치명적인 손상을 입기도 했다.
이들은 “정유라 이화여대 비리와 똑같다”면서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다른 학교도 있을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해당 경희대 아이돌과 학교 측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