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섹시 화보 스타였던 함소원은 지난해 5월 tvN ‘택시’에 9년 만에 출연해 MC들과 H양비디오 논란과 잘나갔던 과거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함소원은 과거 ‘H양 비디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함소원은 당시 어릴 때라서 상처가 더 컸다고 말했다. 함소원이 ‘H양 비디오’ 사건을 마주하게 된 때가 24살이었던 것. 함소원은 실제 인물이 인터뷰를 하며 논란이 일단락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자신의 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섹시화보 촬영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부모님은 반대 하셨다”며 말문을 연 함소원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냥 하는” 20대였다고 이어갔다. 함소원은 지금 다시 돌아가더라도 찍을 것 같다며 “안 찍기엔 너무 예뻤다. 혼자 보기엔 아까웠다”고 말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