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오후 준케이는 지난 10일 오전 7시쯤 음주 단속에 걸렸다. 당시 준케이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준케이는 적발 당시 해당 차량에 혼자 타고 있었으며, 적발 후 저항없이 순순히 단속에 응했다.
이 가운데 6년 전 같은 팀 멤버 닉쿤의 음주운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닉쿤은 지난 2012년 7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뒤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바 있다. 당시 그는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0.056%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나는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사람이 다쳐서 너무 미안했다"며 "날 인정해주고 많이 사랑해주신 팬들을 배신한 느낌이었다. 팬들을 실망시켰다"며 사고에 대한 죄책감을 토로했다.
멤버들을 향한 사과도 이어졌다. 그는 멤버들에게도 "사고 후 숙소 거실에서 멤버들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너무 미안해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고 미안함을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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