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미령은 지난해 9월 MBN ‘비행소녀’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조미령은 인터뷰에서 10년 전에 엄마가 많이 편찮았던게 양평에 집을 짓게 된 이유였다고 밝혔다.
조미령은 “서울은 공기도 안 좋고 해서 공기가 좋은 곳으로 모시고 싶어서 땅을 사서 직접 지었다”고 말했다. 지금은 혼자 살고 있지만, 당시에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조미령의 370평 집은 경기도 양평의 낮은 땅값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3월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6년의 서울 땅값은 3.3㎡당 2152만원에 거래된 걸로 나타났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