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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비긴어게인2 앞두고 코스타리카 여행 사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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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비긴어게인2 앞두고 코스타리카 여행 사진 '눈길'

사진=로이캡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로이캡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비긴어게인 시즌2 방영을 앞두고 있는 로이킴이 중남미의 코스타리카를 여행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로이킴 인스타그램에는 그림같은 풍경을 뒤로 하고 찍은 사진이나 양 옆으로 펼쳐진 무성한 숲을 가로지르며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이 등을 지고 찍은 사진은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Arenal 화산 지역으로 추측된다. Arenal 화산은 지금도 활동 중인 활화산이다.

이곳에는 가장 유명한 리조트인 Nayara Resort도 있다. 이 호텔은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서 선정한 세계 2위의 호텔이기도 하다.
커피도 유명하다. 코스타리카의 커피는 품질도 철저히 관리되고 커피농장 투어 등도 발달돼 있다.

코스타리카는 건기와 우기가 확실히 나뉘어져 있다.연평균강수량은 1800∼2500mm의 습윤한 열대기후인 태평양 연안과, 연평균강수량 3000∼4000mm로 연중 비가 많은 대서양 연안으로 나뉜다. 기온은 해발고도에 영향을 받아 2000m 이하 고원에서는 14∼20℃이다.

이외에도 코스타리카는 세계 5위의 친환경정책국가며 전 국토의 25%가 생태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생물자원의 보고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