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재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류필립과 함께 시댁으로 간 미나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류필립의 어머니인 유금란 씨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유금란씨는 KBS 3기 슈퍼 탤런트 출신으로 배우 박정철(41), 고세원(40)과 동기다. KBS 드라마 ‘전설의 고향’, ‘파랑새는 있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미나는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류필립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