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수 로이킴이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 꿀보이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30일 첫 방송한 ‘비긴어게인2’에서 로이킴은 이선규, 윤건과 함께 포르투갈에서 버스킹을 선보였다. 이들은 콜드플레이의 ‘Yellow’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현지인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로이킴은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해 청중들의 넋을 잃게 만들었다. 이어 노래가 절정에 달할 때 힘 있는 목소리로 바꿔 에너지를 발산했다.
시청자들은 로이킴의 목소리가 버스킹에 알맞다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kka0****은 “포르투갈의 야경과 로이킴의 감성이 너무 잘 어우러져서 듣기 참 좋았던 무대였어요! 잔잔한 듯 단단하게 울려퍼지는 목소리가 정말 최고. 개인적으로 이 곡과 현장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듣는 내내 행복했습니다”라고 sioh****은 “역시 로이킴!”이라고, jih****은 “로이킴 너무 좋다. 음색이랑 기타가 곡이랑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방송되는 ‘비긴어게인2’에서 로이킴은 김윤아와 첫 번째 콜라보 곡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