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 걸스데이 출신 배우 이지인이 출연한 가운데, 그녀가 진행한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이지인은 걸스데이를 탈퇴한 이후 모델 일,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전하면서도 배우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이지인이 게임 14살부터 어린 나이에 처음 게임 방송으로 얼굴을 알렸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지인은 2016년 SPOTV ‘LCK 주간 챔피언’에서 ‘LoL을 잘~하고 싶은 여자’로 출연하던 당시 인터뷰를 했다.
또한 서든어택 ‘챔스걸’로 복귀하며 e스포츠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고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라 좋다. 저한테는 고향과도 같은 곳이니까. 어릴 때는 방송을 한다는 게 마냥 신기했지만, 지금 오랜만에 다시 하니까 긴장도 많이 했는데 주위에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용기를 얻다. 그리고 가수 활동을 할 때는 아이돌 이미지라는 틀 안에서 움직였다면, 지금은 자연스러운 저의 본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