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찬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등학생이 된지 어느덧 2년째"라는 글을 올리고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찬영은 체육복 차림으로 특유의 '꽃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꼬꼬마 아역시절과 달리 제법 남성스러워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윤찬영은 2013년 드라마 '몬스타'로 눈도장을 찍은 뒤 '마마' '육룡이 나르샤' '의문의 일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다.
한편 영화 개봉을 앞두고 12일 앞두고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윤찬영은 임수정을 호칭 없이 부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찬영은 "누나라고 하기엔 나이차이가 많고, 엄마는 이상하다"며 호칭을 부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