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컴백을 앞두고 갑작스레 외모가 변해 '성형의혹'을 받고 있는 것인데, 소속사 측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어 의혹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
김남주를 비롯한 에이핑크 멤버들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열린 '2018년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 KOAFEC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최근 멤버들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성숙해진 이미지를 자랑한 에이핑크는 곧 컴백을 앞두고 있어 더욱 주목받았다.
한편 김남주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19일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발매할 예정이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 7주년을 맞아 '영화'와 '기적'을 콘셉트 한 이벤트를 연이어 펼치고 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