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경란은 남편인 김상민 전 의원과 이혼 숙려기간을 거친 뒤 최근 갈라섰다.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김경란은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빵 만들기'에 푹 빠져 전문기관에서 6개월 제빵과정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란은 지난해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고 길게만 느껴졌던 르꼬르동블루의 제빵과정이 모두 끝났다. 때론 즐겁고 때론 힘겹고 때론 낙심하고 때론 기뻐했던 시간들도 모두 추억이 되어 벌써 온통 그립기만 하다"는 글을 올려 수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빵에 이어 김경란은 '로푸드 디저트'를 공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푸드는 식물성 식재료를 낮은 온도에서 조리한 건강음식을 뜻한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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