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지현 치어리더는 현재 서울삼성 썬더스, 삼성생명 블루밍즈, 그리고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안지현 치어리더는 '현블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지현 치어리더는 보는 사람도 웃게 만드는 미소에 더해 20살의 풋풋함까지. 경기장을 찾는 오빠 팬들 심쿵하기에 그만이다.
169cm의 키에 작은 얼굴, 8등신 비율의 몸매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안치현 치어리더. 20살의 나이답게 귀여운 매력까지 더해 인기몰이를 제대로 하고 있다.
남성 매거진 맥심코리아의 2018년 1월호 표지를 장식한 안지현은 안지현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미소 짓고 있다.
해당 맥심 1월호는 역대 최단기간 품절 됐다고 전해졌다.
한편,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N의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안지현은 인터넷 방송으로 논란을 겪으며 마음 고생한 내용을 털어놓아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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