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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프로듀스48' 도전…"걸그룹 해도 되겠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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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프로듀스48' 도전…"걸그룹 해도 되겠다 했더니"

최현석 딸 최연수가 '프로듀스48'에 출연한다. 사진=최현석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최현석 딸 최연수가 '프로듀스48'에 출연한다. 사진=최현석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허셰프' 최현석의 딸이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화제다.

최현석 딸 최연수는 스타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있는 엠넷의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의 새 시즌 '프로듀스48'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최연수는 아빠 최현석 셰프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방송에서 자주 언급되고, 또 SNS 사진을 통해 얼굴이 공개돼 이미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키 172cm의 늘씬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그에게 "걸그룹해도 되겠다"는 누리꾼들의 평이 이어졌다.

아빠 최현석 셰프는 지난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미모의 아내와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내 딸은 쉰 넷 정도에 결혼했으면 좋겠다"면서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