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2’ 6회에 시청자들이 몰렸다. 특히 가수 김윤아를 집중 클로즈업하면서 그의 음악관과 열정을 엿봤다.
김윤아는 방송에서 불행했던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생애, 그리고 그녀에게 숙명같았던 파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우리 정서가 담긴 트로트와 파두가 비록 장르는 다르지만 한이라는 정서에 있어 닮아있다며 애정을 나타냈다.
이런 장면을 담은 시청률은 엄청났다. 일부 공중파 프로그램보다 더 높게 나타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시청자들은 방송을 본 후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정세운만의 음색과 창법 좋았다. 편안하게 힐링하며 감상했다. 저번주 혼자한 버스킹이랑 또다른 느낌이던데 여러 장르의 음악을 소화할거같은 목소리인거 같다. 개개인이 좋아하는 노래장르와 취향이 다르니까 김윤아, 윤건,로이킴, 정세운의 노래를 듣는 사람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나눠질텐데 자기스타일이 아니라고 해서"
"윤건님 커버해주셔서 감사, 편곡 너무 잘하신듯~역시 감성이^^ 예전 방송서 피아노 연주듣고 이런 아름다운 곡 만든 사람은 정말 사람도 아름 답겠다 생각했다. 로이킴님도 멋있었다. 두분의 하모니와 시너지가 다른분의 반대 의견에도 해줘서 좋았다."
"너무 좋았다. 최고 로이킴 많이 아쉽고 고생많았다. 학업과 음악 뮈든 해내는 정말 멋지다."
"제대로 쉬지도못하고 꽉꽉채워서 최고의선물들을 남기고 너무 행복했고 고생많았고 고맙고 많이 아쉽지만 괜찮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