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과 6일 이틀간 방송되는 2019 아육대에는 남자부에서 엑소, 슈퍼주니어, 아이콘, 세븐틴, 아스트로, 몬스타엑스, NCT127, 더보이즈, 업텐션 등이 출전하고 여자부에서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모모랜드,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에이프릴 등이 출전하는 등 총 51개 팀이 참여한다.
올해 아육대에서 주목할만한 경기는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의 양궁 리매치. 트와이스와 레드벨벳 중 2019년 '양궁 여신'의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남자부 볼링에서는 지난해 금메달리스트 엑소 찬열이 재출전, 다시한번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아스트로 차은우, 아이콘 바비, 세븐틴 민규 등이 도전장을 내민다.
육상 종목에서는 우주소녀, 모모랜드 등 그동안 두각을 드러내온 전통의 강자들과 올해 처음으로 '아육대' 참가하는 아이즈원의 대결이 기대된다.
2010년 추석특집으로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아육대는 이번 설 특집에 승부차기 종목을 신설해 대회 규모를 키웠다. 승부차기에는 아이콘을 비롯해 세븐틴,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골든 차일드 등 보이그룹이 선수로 출전한다.
김철훈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