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화는 지금도 전성기 시절 가창력을 뽐내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장미화는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이 있어 무대에 오르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장미화는 KBS 가수 발굴 노래자랑 대회에서 절정의 가창력으로 대상을 차지하며 가수의 길을 접어 들었다.
아들의 양육권을 가지기 위해 남편의 빚을 떠안았는데 그 액수가 무려 100억원이 되었다고 한다.
빚을 갚기 위해 하루 12군데 이상의 야간업소 등의 무대를 오르며 살았다고 한다. 히트곡으로는 '안녕하세요' '어떻게 말할까'등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