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5.18망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지만원씨가 문근영씨에 대해 색깔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2008년 지 씨는 6년 동안 8억5000만 원을 기부한 문 씨의 선행사실이 밝혀진이후 문 씨 외할아버지의 빨치산 전력을 문제 삼는 내용의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지씨는 SBS가 철지난 색깔론이라고 보도하자 왜곡 보도라며 소송을 낸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은 “철지난 색깔론을 제기하지 말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