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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이 색깔론 공격했던 문근영 갑작스런 실검 등장?...외할아버지는 한국전쟁 직후 빨치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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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이 색깔론 공격했던 문근영 갑작스런 실검 등장?...외할아버지는 한국전쟁 직후 빨치산활동

배우 문근영.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문근영.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국민여동생으로 불린 문근영이 9일 실검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5.18망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지만원씨가 문근영씨에 대해 색깔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2008년 지 씨는 6년 동안 8억5000만 원을 기부한 문 씨의 선행사실이 밝혀진이후 문 씨 외할아버지의 빨치산 전력을 문제 삼는 내용의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지씨는 SBS가 철지난 색깔론이라고 보도하자 왜곡 보도라며 소송을 낸 바 있다.
문근영의 외할아버지인 류옹은 한국전쟁 직후 지리산에사 빨치산 활동을 하다 붙잡혀 옥고를 치렀다.

당시 누리꾼들은 “철지난 색깔론을 제기하지 말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