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나쁜사랑' 2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재혁은 원단 창고에서 만난 최소원에게 USB하나를 건넨다.
재혁이 "전 이걸 찾으러 왔어요"라며 USB를 주자 소원은 "이걸 저 주신다고요?"라며 당황한다.
그러자 재혁은 "그걸 주면 그 쪽이 가장 기뻐할 것 같아서요"라며 소원을 좋아한다는 속내를 드러낸다.
연수는 또 한민혁(윤종화 분)에게 "이사님을 위해서였다"라며 모종의 사건을 저지른다.
말미에 최하은(이예빛 분)은 두바이로 떠나는 재혁을 위해 그림을 그려줬다고 소원에게 말한다.
하은이 "엄마 나 아저씨한테 그림 그려줬어"라고 하자 소원은 "아저씨가 좋아했겠네"라고 말한다.
그러자 하은이 "꺼져 아저씨가 그랬어. 좋아하는 사람이 기뻐하는 걸 해줘야 한다고"라고 소원에게 전한다.
최소원이 한재혁의 출국을 막으러 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나쁜사랑'은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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