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JTBC는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의 편성을 16일과 23일 밤 11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양준일의 특집 편성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 제11회는 2주 쉬어가기를 하며 오는 30일에 방송된다.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는 지난해 12월 가수 양준일의 입국부터 생애 첫 팬 미팅까지 약 2주간 이야기를 그린다. 프로그램의 제목에는 양준일 데뷔 연도인 1991년과 재소환 된 2019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에서는 '슈가맨3' 출연 후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 양준일의 국내 활동 이야기와 인간 양준일의 면모까지 담는다.
양준일 특집 방송을 기획한 윤현준 CP는 "우리 시대가 다시 소환한 뮤지션 양준일이 생애 첫 팬 미팅을 준비하며 느낀 진한 감동과 환희, 그리고 그가 직접 전하고 싶었던 진심을 모두 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팬들뿐만 아니라 시청하시는 모든 분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