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나쁜사랑' 3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황연수(오승아 분)가 한재혁이 정체를 숨긴 것을 두고 기만했다며 최소원과 재혁을 이간질한다.
소원이 "그만해"라고 하자 연수는 "그게 아니었으면 이런 식으로 널 기만하지 않았겠지"라며 불신감을 조장한다.
이후 소원은 자신을 붙잡고 설명하려는 재혁에게 냉정하게 군다.
하숙생 재혁이 오갈 곳이 없는 사람인줄 알았던 단실은 재혁의 정체를 알고 아들 최호진(전승빈 분) 앞에서 "내 기가 차서 말이 다 안 나오네"라며 어이없어 한다.
한편, 장화란(정애리 분)은 재혁이 5년 전 한민혁(윤종화 분)의 뺑소니 사고로 죽은 아내 최은혜(차민지 분) 사인을 조사하고 다니는 것을 알고 전화로 박상태(전진기 분) 실장에게 "계속 주시를 했었어야지"라며 야단친다.
그러자 당시 최은혜가 입원했던 병원 간호사를 꼭꼭 숨겨둔 박 실장은 "거기는 찾을 수 없을 겁니다"라며 화란을 안심시킨다.
말미에 하숙집으로 돌아온 재혁은 마당에 서 있는 소원에게 "뭡니까?"라며 말을 건다.
노유그룹 장남임이 밝혀진 한재혁이 최소원 집에서 하숙생활을 계속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나쁜사랑'은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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