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에게 사태 종료까지 방문 자제 안내…“예방수칙 준수해 주민 걱정 덜겠다”
이미지 확대보기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며 정부와 지자체가 확산 방지에 나선 가운데, 방문객이 많은 선거사무소 내부에 소독 청소 등 적극적인 방역 조치를 시행한 것.
또한 질병관리본부에서 권고하는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안내 홍보물 부착을 비롯해 각 테이블에 손 소독제, 화장실엔 손 세정제를 비치해 방문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방문객에게는 신종 코로나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당분간 선거사무소 방문을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어 “신종 코로나가 비말로 전파되는 만큼 저부터 솔선해 마스크 착용 등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겠다”며 “우리 지역민들도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 가리고 하기 등 자발적인 예방활동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향자 전 최고위원은 1967년생으로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재학 중에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상무까지 승진한, 고졸 삼성전자 임원 출신으로 ‘문재인 영입 인사’로 발탁돼 제20대 총선에 광주 서구을에 출마했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겸 전국여성위원장으로 2016년 선출됐다.
또 2018년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으로 임명됐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활동(부위원장)을 위해 지난 8월 사임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위원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