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M C&C는 18일 "김민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독보적인 매력의 소유자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민아는 2016년 JTBC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인터뷰어, 롤드컵 분석데스크로 활약했다. 그밖에 '왜냐맨' '워크맨' '왓더빽'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했다.
경인교대, 승무원을 거쳐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는 등 다채로운 경력을 가진 김민아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KBS조이 '이십세기 힛-트쏭'으로 예능 프로그램 MC로 첫발을 내디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