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11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배유란(이슬아 분)에게 투자자가 나타난다.
이날 오대구는 이진상이 강해진의 전담 매니저임을 알고 충격 받는다. 대구는 "그러니까 이진상씨가 해진씨 매니저란 말이에요?"라고 해진에게 되묻는다.
해진은 "무슨 남자가 이렇게 속이 좁아요"라고 푸념한다. 속이 좁다는 해진의 표현에 대구는 "그 얘기가 왜 나와요?"라며 기분상한다.
이진상은 자신이 매니저를 맡은 사람이 전처 강해진임을 보고 씁쓸해한다.
한편, 배유란은 투자자가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고 기뻐한다. 유란은 투자자가 만나고 싶어한다는 감독의 전화를 받고 약속 장소로 나간다.
그러나 유란은 감독이 투자자가 "옛날에 인연이 있다"는 말에 "저랑요?"라며 긴장한다.
유란이 만난 투자자는 과연 누구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