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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116회 서하준, 서도영에 이슬아 자살 미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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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116회 서하준, 서도영에 이슬아 자살 미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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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2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116회에는 이진상(서하준 분)이 오대구(서도영 분)에게 배유란(이슬아 분)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전해주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이진상은 전처 강해진(심이영 분)에게 또다시 지난 잘못을 사과한다.

예전과 180도 달라진 진상에게 아주 조금씩 설레고 있는 해진은 "미워하진 않아도 용서는 아직"이라고 말한다.

진상은 그저 말없이 멀어지는 해진을 보며 가슴앓이만 할 뿐이다.
한편, 이진상은 오대구에게 마침내 배유란이 죽으려고 했었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대구는 또 유란에게 끌려다니는 기분이 들어 불쾌함을 감추지 못한다.

첫 사랑 정준후(최우석 분)에게 모든 인생을 걸었던 배유란이 의식을 회복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맛 좀 보실래요'는 124부작으로 오는 5월 1일 종영한다.

'맛 좀 보실래요' 후속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가 오는 5월 4일 첫방송된다. 현쥬니, 이재황, 문보령, 김형범 등이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