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타격 능력을 가진 선수 5명을 뽑았다. 추신수의 이름도 올랐다.
MLB닷컴은 "추신수는 곧 만으로 38세가 되지만 여전히 텍사스 최고의 타자다"고 평가했다.
MLB닷컴은 추신수에 대해 "힘과 스피드를 고르게 갖고 있으며, 출루율도 높고, 어느 타선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다"고 설명했다.
MLB닷컴은 "지난 3년간 추신수의 타율은 0.263이었다. 출루율은 0.368, 장타율은 0.437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지난 6년 동안 1회 리드오프 홈런을 23개나 날렸다"고 자세하게 소개했다.
추신수는 에반 화이트(시애틀 매리너스), 마커스 세미엔(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함께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고의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