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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둘째 득남, "아들아. 무조건 사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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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둘째 득남, "아들아. 무조건 사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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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장성규(37)가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

장송규는 26일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둘째 천사다를 만나다"라는 글을 게재해 둘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아가야 나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하준 형아랑 엄마 아빠랑 신나게 놀아보자 준비됐지?"라면서 '#아들아 #무조건 #사랑할게'라고 적었다.

글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아빠 닮았네", "성규님 가족 모두 생복하세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최고 아빠 장성규", "건강하게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네요" 등의 축아 인사를 건넸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3월까지 근무했다. 2014년 5월 동갑내기 아내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2019년 4월부터 유튜버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