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축구협회는 황의조가 29일 오후 열린 협회의 스포츠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드림 KFA'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황의조는 이번 만남에서 중·고등학생 22명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프랑스 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질문에도 답했다.
황의조는 "휴식을 잘 취하고 훈련도 하며 지내고 있다"며 "학생들과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색다르고 재미있었다. 학생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