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연예계에 따르면 둘은 작년 7월 이미 이혼도장을 찍었다. 둘은 결혼생활 30년을 유지해왔다.
두사람은 부러울정도의 잉꼬부부로 소문 났지만 김도현의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현의 사업빚을 갚기 위해 혜은이는 밤무대 수십곳을 뛴적도 있다고 한다.
'당신은 모르실꺼야'는 김정일 위원장 애창곡으로도 알려져 있었다.
김동현은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무인시대'등에서 선굵은 연기로 많은 팬들이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