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OS5.0는 한층 강화된 보안과 더욱 세밀한 제어능력 및 효율적인 지능을 제공한다. 또한 대기업은 물론 혹은 텔코 (Telco), 금융, 공공 등 다양한 형태 및 규모를 갖는 기업들에게 적합한 보안정책의 구현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최근의 새로운 트렌드인 BYOD이슈에 대한 적절한 보안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포티OS5.0은 사내 네트워크의 타깃을 향한 공격의 본성과 함께, 감염된 이후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특성까지도 고려해 기존 버전에 비해 한층 영리하고, 효과적으로 네트워크 상의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통해 기업들은 좀더 용이하고 간편하게 그들의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고, 새로운 버전의 포티OS5.0 출시와 함께 포티넷은 포티매니저5.0, 포티애널라이저 5.0, 포티클라이언트5.0을 선보여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게 됐다.
포티OS5.0의 가장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PC 및 스마트 기기를 포함해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모든 장치들에 대해 얼마만큼 보안이 유지되었느냐를 집계하는 보안성 평가 기능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기업들은 그들의 보안 상태에 대해 더욱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포티OS5.0는 iOS 및 안드로이드와 윈도 같은 각기 다른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고객들이 보유한 장치의 유형을 식별해 이에 따라 적합한 보안 정책을 적용한다.
더불어 보안 관리자는 사용자 아이디 대조를 통해 각각의 다른 개인 사용자와 조직의 네트워크 접촉을 위해 사용되는 기기에 서로 다른 보안 정책을 도입 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이러한 ‘스마트 정책’의 시행은 조직의 보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개선사항을 제공한다.
포티넷 코리아 최원식 사장은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및 통신사를 통틀어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모든 기업의 요구 사항은 어느 때 보다 더 엄격해져만 가고 있는 가운데 신종 공격의 증가와 더불어 BYOD로 인한 혁명은 현재 한참 진행 중에 있으며, 조직은 세분화 되고 시행하기 쉬운 정책을 도입 할 때 더욱 유연하고 가능한 포괄적인 보안 대책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