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통사와 차별화 된 CJ만의 혜택 지속 제공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의 헬로모바일(hello mobile)이 2013년 1월 1일 서비스 개시 1주년을 맞는다.헬로모바일은 올해 이동통신재판매(MVNO) 사업자로서는 최단기간 20만 고객을 돌파하고 CGV 요금제, 뚜레쥬르 요금제 등 CJ의 생활∙문화 컨텐츠를 결합한 라이프 스타일 요금제와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삼성 갤럭시노트2∙LG 옵티머스 G∙팬택 베가 R3등 최신 스마트폰 라인업을 갖추고,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CGV∙캐치온∙뚜레쥬르 요금제로 차별화하면서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20만 명이 넘는 고객이 헬로모바일을 이용하고 있다.
CJ헬로비전이 최근 외부 기관에 의뢰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주위에 추천하고 싶다는 의향과 향후 지속 사용 의향 등에서는 기존 이동통신사를 압도했다.
이에 CJ헬로비전은 지난 1년간 헬로모바일을 이용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취지에서 헬로모바일 이용 고객 모두에게 국제전화 00747 2만원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마련했다. 1월 한 달간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새해를 맞아 세계 각국에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친척이나 지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헬로모바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헬로모바일 고객이 00747 무료 국제전화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휴대폰으로 ARS(070-7378-0747) 전화를 걸어 등록하면 된다. 00747 2만원 무료 통화권으로는 미국의 경우에는 133분, 하와이는 128분, 일본은 56분, 중국에는 27분 동안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헬로모바일 김종렬 상무는 “100만명을 넘긴 MVNO 시장에서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전체 규모의 20%에 해당하는 가입자를 확보한 것은 헬로모바일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 준 셈이다”며 “2013년에는 최초, 최고, 차별화라는 CJ의 온리원(ONLYONE) 철학을 바탕으로 이동통신에 문화를 접목해 고객 한 분 한 분이 느끼는 가치와 만족도를 최고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헬로모바일은 향후에도 CJ의 생활 문화 컨텐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화된 요금제와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행사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