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국 대표도 전투 참가, 게이머와 함께 대결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12일부터 3일동안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어들을 위한 ‘워게이밍 직원을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12일부터 3일간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월드 오브 탱크’의 운영자들이 무작위 전투에 참여해 적군인 운영자를 발견하고 격파한 게이머에게 500골드가 제공된다.
이미지 확대보기워게이밍코리아 고진규 고객지원실장은 “게이머들에게는 운영자와 함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직원들은 유저들과의 플레이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모색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향후 워게이밍의 전 임직원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