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지역채널 4번을 통해 시청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티브로드(대표 이상윤)는 시흥100년 기념사업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육성프로젝트 ‘릴레이 共感(공감)’ 프로그램 결선과 힐링 콘서트의 주관 방송을 맡았다.시흥 100년 기념사업인 ‘릴레이 共感(공감)’ 프로그램은 2013년이 현재의 시흥 지역이 ‘시흥’이라는 이름과 인연을 맺은 지 100년이 되는 해로 시흥시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시민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사업 중 하나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총 150여팀 중 서류 심사를 통과한 115팀이 5차례 걸친 공개오디션 방식의 예선 경합을 벌였고, 31명이 본선에 진출해 총 20개팀이 결선 진출자로 뽑혔다. 27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시흥시 은행동에 위치한 비둘기공원에서 시흥시장, 시의원, 시흥 100년 기념사업 조직위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릴레이 공감 프로그램 결선과 시상식,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결선과 힐링콘서트 둘 다 무료 공연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결선은 8월초에 티브로드 채널 04번으로 방송되고, 힐링콘서트는 9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성기현 티브로드 커뮤니티 본부장은 “티브로드는 다문화가정 지원, 지역 내 전통시장이나 중견기업 소개 등 지역 사회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채널을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는 문화도시 시흥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